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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사] 경기 광명시
사람들의 웃음으로 행복한 광명으로 떠나는 당일코스1
[탐사] 경기 남양주시
자연과 역사를 두루두루 겸비한 남양주시로 떠나는 당일코스1
[탐사] 경남 창원시
마산문학을 풍미한 창원 당일코스1
[탐사] 충북 단양군
조선선비의 단아함과 단양 자연의 어우러짐 단양 당일코스2
[탐사] 충북 진천군
마을역사를 보존하려는 지역민의 자부심 높아 진천군 당일코스2
[탐사] 서울 중랑구
녹색 도시 중랑구의 당일코스 2
[탐사] 제주
제주 4.3사건 관련 여행지
수십 년 전만 해도 연제구는 논밭이 펼쳐진 시골마을에 불과했다. 그렇게 변변한 기반시설 하나 찾아볼 수 없었던 이곳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었다. 월드컵이 한반도를 뜨겁게 달궜을 당시 그 중심에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과 함께 연제가 있었고, 생명의 하천으로 거듭난 온천천은 시민들 품에서 흐르고 있다.
광주YMCA 터 역시 5.18 정신을 되새길 수 있는 대표적인 사적지 중 하나이다. 민주광장 근처에서 전남여자고교로 이어지는 길목에 표지석 하나를 만날 수 있다. 이곳에 5.18광주항쟁 당시 광주YMCA 건물이 자리하고 있었다. 이곳에서 신용협동조합 관계자들과 들불야학 청년들이 민주시민화보를 제작하며 광주항쟁 소식을 전국에 알리던 역할을 했다. 계엄군의 주요 공격 목표가 돼 많은 시민들이 희생됐다.
광주YMCA 터 역시 5.18 정신을 되새길 수 있는 대표적인 사적지 중 하나이다. 민주광장 근처에서 전남여자고교로 이어지는 길목에 표지석 하나를 만날 수 있다. 이곳에 5.18광주항쟁 당시 광주YMCA 건물이 자리하고 있었다. 이곳에서 신용협동조합 관계자들과 들불야학 청년들이 민주시민화보를 제작하며 광주항쟁 소식을 전국에 알리던 역할을 했다. 계엄군의 주요 공격 목표가 돼 많은 시민들이 희생됐다.
주소광주광역시 동구 금남로1가
연락처062-232-6131
전남도청사가 위치해 있었지만 그 전에 전라도지역 근현대사를 지킨 최후의 결사항전지로도 잘 알려져 있다. 대한민국 근대문화유산(등록문화재 16호)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5.18민중항쟁의 본부가 있던 건물로, 5월 27일 새벽 계엄군의 무력진압에 맞서 싸운 시민군들이 이곳에서 산화하였다. 입구에 5.18민중항쟁 알림탑이 자리하고 있다.
전남도청사가 위치해 있었지만 그 전에 전라도지역 근현대사를 지킨 최후의 결사항전지로도 잘 알려져 있다. 대한민국 근대문화유산(등록문화재 16호)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5.18민중항쟁의 본부가 있던 건물로, 5월 27일 새벽 계엄군의 무력진압에 맞서 싸운 시민군들이 이곳에서 산화하였다. 입구에 5.18민중항쟁 알림탑이 자리하고 있다.
주소광주광역시 동구 문화전당로 26번길 7
연락처062-960-8254
지산동은 서양화 호남화단의 선구자인 오지호(吳之湖, 1905~1982) 화백의 초가로도 잘 알려진 동네다. 그는 이곳에 살며 ‘예향 광주’를 일구는데 기둥 역할을 했다. 1974년부터는 전남대 교수로 재직하며 예술대학을 창설, 후진을 양성해왔으며, 유럽화단에서 활동하며 다양한 작품세계를 선보였다.
지산동은 서양화 호남화단의 선구자인 오지호(吳之湖, 1905~1982) 화백의 초가로도 잘 알려진 동네다. 그는 이곳에 살며 ‘예향 광주’를 일구는데 기둥 역할을 했다. 1974년부터는 전남대 교수로 재직하며 예술대학을 창설, 후진을 양성해왔으며, 유럽화단에서 활동하며 다양한 작품세계를 선보였다.
주소광주광역시 동구 지호로 81-22
연락처062-222-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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