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 국물요리 | 밥,죽 |
볶음,조림 |
| 찜,구이 |
절임,무침, 샐러드 |
면,만두 |
전,부침, 튀김 |
| 빵,과자, 떡 |
김치,젓갈류 |
생선회,육회 |
양념,기타 |
양양한우
양양은 바다가 가까워 양양의 먹거리가 주로 바다에만 있다고 생각하...
강원 양양군
오징어물회
‘울릉도 오징어’ 그 자체만으로도 브랜드가 될 만큼 유명하다. 울...
경북 울릉군
전어회
전남 고흥 전어의 살은 매우 단단하고 쫀득해서 고흥 9미로 꼽힌다...
전남 고흥군
물회
'여기 물회 하나!'
동해시를 들렸다면 꼭 맛보고 가야 하는 ...
강원 동해시
생선회
해양관광도시 거제 하면 회를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아름다운 경...
경남 거제시
회
제부도의 시원한 바다 전망의 테라스에서 바다의 풍취를 느끼며 즐거...
경기 화성시
참가자미회
색다른 횟감을 찾는다면 울산의 별미, 참가자미 회를 맛보는 것이 ...
울산 북구
회
정자 회 센터에서는 살아서 펄떡대는 활어들을 직접 눈으로 보고 고...
울산 북구
무침회
오징어와 골뱅이, 무와 미나리를 함께 무쳐낸 무침 회는 새콤하고도...
대구 서구
금산사 자연의 맛을 담은 느림의 味학
전북 김제시 모악산에 자리잡고 있는 천년 고찰 금산사 주변에는 맛 좋은 산채정식 식당이 많기로 유명하다. 식당들은 모악산에서 자란 각종 산나물을 이용한 산채비빔밥 및 20여가지가 넘는 밑반찬을 제공한다. 김제 지평선 쌀로 지은 밥 위에 취나물, 고사리 등 모악산 깨끗한 환경에서 채취한 산나물을 얹어 참기름과 함께 비벼 먹는 맛은 향긋하고 고소한 자연 그대로의 맛이다. 깨알 정보 tip 산채정식을 맛보는 건 모악산 및 금산사를 찾는 관광객들의 필수 코스라고 해도 무방할 만큼의 의미 있는 일이다. 금산사 주변 산채정식의 특별함은 ‘느림’에 있다. 미리 준비된 음식이 아니라, 그때 그때 주문이 들어올 때마다 나물을 무치고 찌개를 끓이기 때문에 시간적 여유가 없는 사람들이라면 기다림이 다소 길게 느껴질 수도 있다. 전북 최대의 사찰 금산사의 역사적, 문화적 이미지에 걸 맞는 최고의 음식을 손님 상에 내겠다는 약속과 철칙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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