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 국물요리 | 밥,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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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만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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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젓갈류 |
생선회,육회 |
양념,기타 |
메밀전병
메밀전병은 메밀총떡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품질이 우수한 메밀이 ...
강원 정선군
도리뱅뱅이
도리뱅뱅이는 금강 인근의 민물고기가 많이 잡히는 금산의 대표 음식...
충남 금산군
은어튀김
은어튀김은 임금님의 진상품에도 올랐던 음식으로 민물고기의 여왕으로...
경남 밀양시
★전
우리나라에서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음식 중 하나인 전은 육류와...
서울 종로구
메밀부침
9월이 되면 봉평 일대에는 메밀꽃이 만개한다. 메밀꽃의 만개할 무...
강원 평창군
닭강정
특히나 여름철 피서객들이 많이 몰리는 속초 같은 경우 닭강정이 유...
강원 속초시
감자부침
감자부침은 햇감자를 갈아서 풋고추나 부추, 깻잎등을 썰어 넣고 빈...
강원 속초시
배스유린어
이름이 생소한 배스유린어는 외래어종인 배스의 살을 발라 튀긴 뒤 ...
충북 충주시
무주의 숨은 별미, 민물새우탕
바다새우에 비해 크기가 작은 민물새우는 맛이 시원하고 향이 깊어 매운탕으로 먹기 제격인데, 무주에서는 오염되지 않은 맑은 물에 서식하는 징기미와 보리새우로 매운탕을 끓여 먹는다. 된장을 푼 육수에 무, 감자, 애호박 등을 넣고 푹 끓이다가 수제비도 함께 끓여 먹으면 쫀득쫀득한 맛이 매운탕의 얼얼함을 잡아주어 한 층 먹는 재미를 더한다. 깨알 정보tip 무주에서 민물새우의 맛을 제대로 느끼기에는 10월에서 11월이 가장 맛이 좋고 시원하며 민물새우 특유의 향이 진하게 배어 나와 해장으로도 좋고 술과 함께 즐겨도 좋다. 민물새우로 집에서 직접 요리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은 바로 비린내 제거인데, 바다새우와 달리 비린내가 날 수 있어 생강, 후추, 마늘과 함께 조리하면 비린내가 제거되고 맛이 깊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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