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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의회 권광택 부의장이 12월 5일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행복지수평가연계 의정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18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행복지수평가연계 의정대상’ 최우수상

안동시의회 권광택 부의장
대한민국 자치평가 의정대상은 여의도정책연구원이 행복지수 산정자료와 지방의회 의원들의 조례입안 및 지역정책 기여도 등을 심사하여 우수한 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권광택 의원은 지역균형발전과 관광정책 해법제시 등 열정적인 의정활동으로 시민 행복지수 향상에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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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관광 정책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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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관광 개발 현장 점검
특히, 작년 제191회 임시회 시정질문에서 하드웨어에 치중하던 안동의 관광산업에 대해 지적하며, 이제는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관광 마케팅에 집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천만 관광객을 눈앞에 두고 있는 상황에서 관광컨트롤 타워 역할을 할 수 있는 전담부서 마련과 민ㆍ관 협치를 통한 관광협의회 구성 등을 제안하여, 올해 초 관광진흥과 신설, 12월 4일 안동시관광협의회가 창립되기도 했다.
권광택 부의장은 “시민 복리증진과 지방의정 발전을 위해 정책개발과 입법 활동에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하며, “안동은 322점의 문화재와 하회마을, 유교책판, 봉정사 등 세계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지만, 그 동안 하드웨어에 집중한 특색 없는 개발과 불편한 교통, 즐길 거리 부족 등으로 머무르는 관광이 되지 못했다.”며 ‘관광산업은 인구감소, 고령화로 지방소멸의 위기를 앞 둔 지금 지역의 활력을 찾기 위한 최선의 대안’임을 강조하며, 시민과 소통하고 공감대를 형성하여 함께 추진해 나갈 뜻을 밝혔다.

트래블아이 한마디
2018 지방자치평가연계 의정대상 최우수상 수상을 축하합니다. 2019년 더욱 더 발전된 안동관광의 모습을 기대하겠습니다.
글 트래블투데이 심성자 취재기자
발행2018년 12월 07 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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