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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은 황매산을 찾는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운영 중인 '황매산 나눔카트 투어'를 오는 7월 1일부터 유료로 전환한다고 20일 밝혔다. 그 동안 장애인, 어르신 등 교통약자에게 무료로 제공되던 나눔카트 투어는 보다 많은 방문객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인당 1회 5,000원의 이용 요금을 받고 운영될 예정이다.
황매산 나눔카트
황매산은 봄철 철쭉과 가을 억새 명소로 전국적인 인기를 끌고 있으며, 드라마·영화 촬영지로도 유명해 연중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이다. 특히 해발 1,100m의 산세에 비해 완만한 경사와 탁 트인 풍경 덕분에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기 좋은 산으로 손꼽힌다.
황매산 나눔카트 투어는 이러한 명소를 보다 쉽게 감상할 수 있도록 마련된 교통 편의 서비스로, 주요 철쭉 군락지와 억새밭, 조망 포인트를 천천히 둘러볼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보행이 어려운 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왔다.
이번 철쭉제기간 한 이용객은 “노모와 함께 왔는데 걸어 올라가기 힘들 것 같아 걱정했지만, 나눔카트 덕분에 아름다운 풍경을 함께 감상할 수 있었다”며 “유료화되더라도 다시 이용하고 싶다”고 전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관광객 증가와 지속 가능한 운영을 위해 부득이하게 유료화를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서비스를 통해 황매산 관광의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트래블아이 한마디
교통약자들이 전동카트를 타고 황매산을 누비는 ‘나눔카트투어’, 탁트인 황매산 곳곳을 즐겨보세요.
글 트래블투데이 심성자 취재기자
발행2025년 05월 22 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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