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시, 다이노키즈월드 놀이이구 3종 추가, 재개장
‘연천 구석기 축제’ 2026-2027 대한민국 문화관광축제
울진군, KTX로 더 가까워진 울진, 겨울 휴양지로 자리매김
‘보고 먹고 머무는’ 겨울 여행지 단양
올 겨울 구미어때? 구미시 놀거리·볼거리 총정리
강릉시, 2월의 추천여행지, 고원설경의 '대관령 옛길' 선정
춘천마임축제, 2026-2027 명예문화관광축제 지정
순창장류축제,‘2026~2027 문화관광축제’선정 쾌거
보성다향대축제! 전남 대표 ‘우수축제’ 선정, 문화관광축제 연
고령 대가야축제 「2026~2027 문화관광축제」선정
광양시는 남도한바퀴 겨울 테마 ‘숲과 바다가 주는 휴식 : 광양-순천 즐거운 여행’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숲과 바다가 주는 휴식
‘숲과 바다가 주는 휴식 : 광양-순천 즐거운 여행’매주 토요일 광주 유스퀘어에서 출발하는 ‘광양-순천 즐거운 여행’은 광양의 숲과 순천의 바다를 두루 즐길 수 있는 힐링 코스로 고즈넉한 겨울의 낭만을 선사한다. 특히, 한겨울 백운산자연휴양림의 청량함을 만끽하고 광양불고기특화거리에서 취향에 따라 즐기는 점심은 여행의 궁극적인 목적을 일깨워 준다.
미술관도 식후경, 따뜻한 점심 식사 후에는 수준 높은 기획과 전시로 위상을 높이고 있는 전남도립미술관 관람이 기다리고 있다. 미술관에서는 2025년 오지호 탄생 120주년을 앞두고 국립현대미술관과 공동기획한 ‘오지호와 인상주의 : 빛의 약동에서 색채로’ 전시가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다. 전시장 로비에는 위 전시와 연계해 인상주의 대표 작가인 클로드 모네와 빈센트 반 고흐의 예술세계를 인터랙티브(상호작용) 방식으로 감상할 수 있는 VR 체험관이 운영되고 있다. 미술관 마당을 가로지르면 창고에서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한 광양예술창고가 소소한 전시와 휴식공간을 갖추고 방문객을 맞는다.
광양 마지막 코스는 서울대학교 남부연습림 관사(등록문화유산 제223호)로 당시 일본 주택의 공간 구성 양식을 엿볼 수 있다. 남도한바퀴는 남부연습림 관사에 이어 순천 충무사, 화포해변을 투어하고 광주송정역(18:25)을 경유해 유스퀘어(18:50)에서 투어를 마무리한다.
이용요금은 12,900원(관광지입장료, 여행자보험, 식비 등은 별도)이며 광주 유스퀘어(8시 20분) 2번 홈 또는 광주송정역(8시 50분) 택시승강장에서 탑승할 수 있다.
김성수 관광과장은“자칫 움츠리기 쉬운 겨울, 백운산자연휴양림, 광양불고기특화거리, 전남도립미술관 등 자연의 청량함과 따스한 풍미, 고품격 문화예술을 편안하게 만끽할 수 있는 남도한바퀴 광양코스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트래블아이 한마디
광양의 숲과 순천의 바다를 두루 즐길 수 있는 오감만족 여행 코스, 남도한바퀴로 즐겨요!
글 트래블투데이 심성자 취재기자
발행2024년 12월 13 일자
해당 콘텐츠에 대한 기여도
기사+사진
기사
사진
오류수정
참여한 트래블파트너가 없습니다.
참여한 주재기자가 없습니다.
참여한 파워리포터가 없습니다.
참여한 한줄리포터가 없습니다.
테마리스트 페이지 버튼 테마별 기사리스트 페이지로 이동
‘연천 구석기 축제’ 2026

테마리스트 해당기사와 같은 테마기사 리스트
테마리스트 바로가기 버튼 테마별 리스트 정보제공
핫마크 콘텐츠에 대한 중요도 정보

콘텐츠호감도
콘텐츠들에 대한
트래블피플의 반응도
사용방법 안내버튼 설명 페이지 활성화



함께하는 트래블피플
트래블파트너, 슈퍼라이터,
파워리포터, 한줄리포터로 구성된 트래블피플
스크랩
마이페이지
스크랩 내역에 저장
해당기사에 대한 참여
추가정보나 사진제공,
오탈자 등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