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대야 없는' 태백시, 자연·문화·야간 콘텐츠로 관광객 맞이
대구 달성군, ‘달성워터스플래시’ 7월 티켓오픈, ‘라인업
버블 팡! 물총 팡!……구미코 썸머페스티벌 7월 4일 개막
경남도, 시원한 피서지부터 여름철 별미까지, 7월 경남픽 7선
거제시, 16개 해수욕장 7월 4일 일제 개장
남원시, ‘요천 물놀이장’, ‘교룡공원 물놀이장’ 개장
강화군, 안전한 여름휴가, 동막·민머루해변 개장
'영화제와 함께하는 특별한 여행', 부천시티투어 7월 4일 운
서울시가 600년 동안 서울의 울타리 역할을 묵묵히 수행해 온 한양도성 40리길을 하루에 걸어볼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한양도성 18.6km를 해설과 함께, 일주코스(10시간)와 반주코스(5시간) 운

순성(巡城)프로그램 ‘하루에 걷는 600년 서울, 순성놀이’ 포스터
서울 사람들은 성곽을 따라 걸으면서 도성 안팎의 풍경을 감상하고 봄가을로 꽃과 단풍을 음미했는데, 이를 ‘순성(巡城)’이라고 했다. 풀어쓰면 ‘성곽 순례’쯤 된다.(출처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유홍준)
서울시가 600년 동안 서울의 울타리 역할을 묵묵히 수행해 온 한양도성 40리길을 하루에 걸어볼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한양도성문화제의 대표 *순성(巡城)프로그램인 ‘하루에 걷는 600년 서울, 순성놀이’가 9월 5일(목)부터 참가자 7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순성(巡城) : 조선시대 도성을 안팎으로 걸으며, 주변의 경치를 즐겼던 도성사람들의 풍습인 ‘순성(巡城)’에서 유래한 것으로 일제강점기까지 이어졌다.
운영은 도성을 한 바퀴 도는 일주코스(소요시간 10시간), 반주코스(소요시간 5시간)으로 진행되며, 신청자격은 12세 이상(초등 5학년 이상)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신청마감은 10월8일(화)까지이며, 순성놀이 홈페이지(www.seouldosung.net)에서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1만원이다.
‘하루에 걷는 600년 서울, 순성놀이’ 운영은 서울KYC(한국청년연합)에서 담당한다. 서울KYC는 2008년부터 한양도성의 가치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살기 좋은 도시 ‘서울’을 상상하는 시민자원활동인 ‘도성길라잡이’를 양성하고 있다.
도성길라잡이는 3월부터 11월까지 매주 일요일에 시민들에게 도성을 무료로 해설을 하고 있다.
한편, 올해 순성놀이 참가자는 도성을 따라 걷는 동안 총 15곳에서 진행되는 미션 프로그램인 ‘웰컴 투 한양도성’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인왕산 호랑이와 한판! 수문장체험, 도적을 이겨라! 등 도성과 관련된 이야기들을 토대로 구간별 특색을 살린 미션 수행이 준비되어 있어, 참자가들의 재미를 더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순성놀이’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한양도성문화제 운영국(070-7462-1109) 또는 서울KYC(02-2273-2276)로 하면 된다.

트래블아이 한마디
우리의 옛 풍습인 순성을 체험 할 수 있는 기회! 한양 도성을 걸으며 옛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도성의 정취를 느껴보세요.
글 트래블투데이 문찬미 취재기자
발행2019년 09월 04 일자
해당 콘텐츠에 대한 기여도
기사+사진
기사
사진
오류수정
참여한 트래블파트너가 없습니다.
참여한 주재기자가 없습니다.
참여한 파워리포터가 없습니다.
참여한 한줄리포터가 없습니다.
테마리스트 페이지 버튼 테마별 기사리스트 페이지로 이동
'열대야 없는' 태백시, 자연

테마리스트 해당기사와 같은 테마기사 리스트
테마리스트 바로가기 버튼 테마별 리스트 정보제공
핫마크 콘텐츠에 대한 중요도 정보

콘텐츠호감도
콘텐츠들에 대한
트래블피플의 반응도
사용방법 안내버튼 설명 페이지 활성화



함께하는 트래블피플
트래블파트너, 슈퍼라이터,
파워리포터, 한줄리포터로 구성된 트래블피플
스크랩
마이페이지
스크랩 내역에 저장
해당기사에 대한 참여
추가정보나 사진제공,
오탈자 등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