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유일한 한우구이 먹거리 야시장

수암한우야시장 개장
수암한우야시장은 오는 7일 재개장을 시작으로 11월 30일까지 매주 금, 토요일 저녁 7시부터 11시까지 운영되며, 전국에서 유일하게 한우구이 먹거리가 있는 야시장으로 한우 판매대에서 값싸게 한우를 구입해 즉석에서 숯으로 구워먹을 수 있다.
또한,‘추억여행’을 테마로 야시장은 먹거리와 함께 추억의 게임과 문화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매회 개장시 마다 수암시장 사거리 광장에서 문화공연과 이벤트 행사가 진행되고, 한우구이 거리, 퓨전 음식 등 먹거리 판매대, 수공예품 판매, 타로 체험 등 40여개 판매대에서 다양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다.
'추억여행'을 테마로 한 야시장

수암한우야시장
남구청 관계자는 “볼거리가 많고 살거리가 많은 전통시장을 고객들이 많이 찾아주길 바라며, 시민들의 찾는 발걸음에 지역경제도 살리고 전통시장을 살리는 초석이 된다고 많이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전했다.
한편, 수암한우야시장은 지난해 5월에 처음 개장해 60회 운영하였으며, 올해는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운영하다가 시장 하부비막이 공사로 인하여 7월에서 8월까지 두 달간 휴장했다.

트래블아이 한마디
한우구이! 생각만해도 침이 꼴깍 넘어 가지 않으세요? 트래블피플 여러분! 이 곳 야시장으로 맛있는 한우 구워 먹으러 놀러오세요~^^
글 트래블투데이 심성자 취재기자
발행2018년 09월 08 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