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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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에 자유를 더하다, 공정여행 [트래블아울렛]

시대는 흐르고 흘러, 바야흐로 정보화시대. 현대에 살아가는 사람들은 매일같이 머리로 다 받아들이기 힘들 정도의 정보들을 접한다. 인터넷을 사용하기 위한 전자기기만 해도 그 종류를 모두 열거하기가 힘들 정도. 정보가 ‘힘이 되는’ 시대라 하였으니, 이는 재화의 흐름을 뜻하기도 한다. 다시 말해, 현대에 살아가는 트래블피플은 끊임없이 광고에 노출된다. 

					
				

어쩌면 여행을 삶의 중요한 한 부분으로 삼고 살아가는 트래블피플에게, 상품을 판매하기 위한 광고라는 것이 생활과 영 멀리 있다고 느껴질지도 모르는 일. 그러나 트래블피플이 현지에 닿아 피부로 느끼기 이전의 모든 단계들은 정보로 구성되어 있다. 

간단한 예시를 들어보자. 맛집 찾아 전국 유랑하길 좋아하는 트래블피플이라면 그 맛집이 어디인지를 알기 위해 정보를 수집해야 할 테고, 버스여행을 좋아하는 트래블피플이라면 가장 알찬 버스여행 코스를 짜기 위해 정보를 수집해야 할 것. 이 정보들의 어떤 부분이 광고인지를 스스로 판단하기 어렵다는 것은 여행에 대한 트래블피플의 주체성을 위협하고 있을지도 모를 일. 

그럼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고 묻는다면 [트래블투데이]의 답은 역시 [트래블아울렛]일 수밖에. 그 이유를 상세히 묻는다 해도 대답의 여지는 충분하다. [트래블아울렛]은 ‘공정여행’을 슬로건으로 삼고 있는 곳. [트래블아울렛]의 상품들은 지역과 인적 자원을 기반으로 하여 구성되어 있다. 많은 돈을 낸다 한들, ‘즐거운 여행을 위한 마음’이 검증되지 않는다면 [트래블아울렛]과 함께 할 수 없는 것. 

관광과 관광 자원을 만드는 이들, 관광 상품을 만드는 이들, 관광 인프라를 가꾸는 이들과 같이 관광에 뿌리를 깊게 두고 있는 이들만이 [트래블아울렛]과 손을 맞잡는다. 숙박과 음식, 축제와 체험, 교통수단과 관광기념품까지. [트래블아울렛]에서 만날 수 있는 모든 것들은 관광에 대한 애정과 신뢰를 기본으로 하고 있다. 

트래블피플의 여행을 '자유롭게 할 것'이라는 자신감은 바로 이 관광에 대한 애정과 신뢰에서 비롯되는 것. 광고가 아닌 진심으로써의 정보를 내어주는 일은 트래블피플로 하여금 자유로운, 주체적인 여행을 가능케 할 것이며 이것이 바로 [트래블아울렛]이 추구하는 ‘공정여행’의 근거가 되어 준다. 

여행을 앞두고 있다면 [트래블아울렛]을 찾아가 보라. 주체적인, 자유로운 여행이 트래블피플을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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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투데이 박옥란 취재기자

발행2016년 09월 14 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