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평 좌구산 자연휴양림, 한국관광공사 우수 웰니스 관광지 3회 연속 선정

충북 증평군은 한국관광공사가 지정하는 우수 웰니스 관광지에 좌구산 자연휴양림이 3회 연속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3회 연속 웰니스관광지로 선정된 좌구산휴양림전경
우수 웰니스 관광지는 한국관광공사에서 콘텐츠 적정성, 관광객 유치를 위한 노력, 향후 발전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된다.
좌구산 자연휴양림은 명상의 집, 줄타기, 가상증강현실체험장, 천문대 등 여러 체험시설과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 운영 등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힐링ㆍ명상 분야에서 재지정됐다.
이로써 좌구산 자연휴양림은 지난 2021년 최초 지정 이후 우수 웰니스 관광지로 계속 지정되며 마음이 지친 사람들에게 쉼과 치유를 제공하는 명실상부한 중부권 대표 힐링 휴양지로 입지를 굳혔다.
이재영 군수는 “한국관광공사 선정 우수 웰니스 관광지로서 더욱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개발해 방문객들에게 쉼과 힐링을 제공하는 최고의 웰니스 관광지로 발돋움하겠다”고 말했다.

트래블아이 한마디
좌구산 자연휴양림은 자연 속에서 좋은 공기를 마시며 휴식을 취하고 힐링하고, 건강까지 충족시킬 수 있는 웰니스 관광지로 자리잡았는데요. 특히 자연 속 천문대는 뜻밖의 좋은 경험이 될 거예요.
글 트래블투데이 이수민 취재기자
발행2024년 05월 13 일자